작성일 : 21-12-10 15:33
강도묵 회장, 충남대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 ‘B.T.S’ 강연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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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엔지니어링 강도묵 회장 초청, 청년과 창업가 대상 기업가 정신 고취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이 재학생과 청년, 창업가들에게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고, 창업 경험을 나누고자 지역의 대표적인 기업가를 초청해 ‘B.T.S(Big boss Talk for Start-Up)’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기산엔지니어링 회장 강도묵 회장이 연사로 나서 기업 성공 신화를 전했다.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이 12월 9일(목) 오후 3시, TIPS Town에서 ‘B.T.S(Big boss Talk for Start-Up)’ 강연을 개최한 가운데 강연자로 ㈜기산엔지니어링 회장 강도묵 회장이 나섰다.

이날 강연은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 교육생, 창업보육센터 및 팁스타운 입주기업 관계자는 물론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비롯한 7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1시간여 동안 진행된 이날 특강에서 강도묵 회장은 ‘선배창업자의 창업이야기’를 주제로 성공한 기업가가 되기 위한 마인드와 목표 등을 설명하며, 선배창업자가 겪었던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강도묵 회장은 창업 성공 신화를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철저하게 분석하는 창업가가 되어 항상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고, 소통에 기반한 대인 기반을 구축할 줄 아는 기업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특강 참여자들의 성공적인 미래를 응원했다. 

강도묵 회장은 "평균 연령 81세의 시대에 사는 여러분이 27+27+27의 법칙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해주길 바란다"며, "배우면서 달려온 27년의 세월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27년의 사회생활을 철저히 계획하며 삶으로써 27년의 노후생활을 대비할 줄 아는 짜임새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기산 엔지니어링 회장을 맡고 있는 강도묵 총동창회장은 지난 2015년부터 충남대 총동창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회장, 충남대 경상대학 특임교수, 대전경실련 고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강도묵 총동창회장은 총동창회에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특히 지난 8월에는 ‘CNU Honor Scholarship’ 장학기금 1억 원을 기부함으로써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원문출처 https://plus.cnu.ac.kr/_prog/_board/?mode=V&no=2483192&code=sub07_0703&site_dvs_cd=kr&menu_dvs_cd=0703&skey=&sval=&site_dvs=&ntt_tag=&GotoPage=